최종편집 2024-07-12 17:58 (금)
제3회 전국 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6월 14일부터
제3회 전국 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6월 14일부터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4.06.13 0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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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선수단, 5개 종목에 75명 파견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제3회 전국 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75명(임원 23명, 선수 40명)의 제주도선수단을 파견한다.

올해 대회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열린다. 제주도선수단은 수영,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스크린골프 등 모두 5개 종목에서 경쟁을 벌인다.

제주도선수단은 지난 2회 대회 때 14개의 메달을 따내기도 했다.

김철희 제주도선수단 총감독은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정정당당한 제주도 선수로서 명예를 드높이겠다”며 “제주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 많은 스포츠활동 참여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선수단은 14일 오전 10 항공편으로 개최지인 서울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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