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12 17:58 (금)
국립제주박물관, 7월 13일 ‘최정주의 그림 듣는 콘서트’ 마련
국립제주박물관, 7월 13일 ‘최정주의 그림 듣는 콘서트’ 마련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4.07.08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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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이 오는 13일 토요박물관 산책 프로그램으로 ‘최정주의 그림 듣는 콘서트’를 진행한다.

피아니스 최정주는 명화와 클래식을 접목한 창의적 강의를 하는 한국 최초의 아트앤뮤직 큐레이터이다. 음악가 감수성을 가지고 그림을 보고 느끼고 설명하며 가장 감동을 줄 클래식을 선택,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고흐의 작품과 삶을 알아보고 특히 그가 화가로서 가장 성공적인 활동을 했던 프로방스 아를지방을 집중 조명해 본다. 고흐의 작품인 ‘별이 빛나는 밤’, ‘밤의 카페 테라스’, ‘노란 집’ 등을 감상하며 그에 맞는 멋진 샹송과 클래식을 듣게 된다.

좌석 280석에 한해 공연 당일 오후 4시 국립제주박물관 강당 앞에서 입장권을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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