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12 17:58 (금)
은성종합사회복지관 해나봉사단, 남방큰돌고래 중요성 인식 캠페인
은성종합사회복지관 해나봉사단, 남방큰돌고래 중요성 인식 캠페인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4.07.10 0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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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봉한)의 청소년 자원봉사단인 ‘해나봉사단’이 지난 6일 3번째 반려동물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해나봉사단원들은 이날 제주남방돌고래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됐다.

제주남방돌고래는 지난 2008년 124마리의 개체수를 보였으나, 현재는 100여 마리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제주남방큰돌고래는 세계적으로도 개체수가 아주 취약한 희소군집으로 보호가 절실하다.

해나봉사단원들은 제주남방돌고래 모양의 천연비누와 물티슈, 부채 등을 만들어 주변에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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