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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 주민자치위, 건강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
안덕면 주민자치위, 건강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
  • 김지은 객원기자
  • 승인 2008.10.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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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지성용)가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안덕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안덕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핵심 사업의 하나인 친환경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 안덕면의 이미지를 크게 부각시키고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안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육체적, 정신적 웰빙을 나타내는 '로하스' 안덕만들기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지역내 학교 및 식당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해 퇴비를 생산하는 '남은 음식물 자원화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안덕면 주민자치위는 지난 9월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 퇴비 성분검사를 의뢰해 함격점을 받음에 따라 퇴비의 농가보급이 조만간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민자치위는 주민자치 체험농장을 운영해 다양한 농산물을 수확한 바 있다.

주민자치위는 덕수리 제2체험농장에서 수확한 무로 김치를 만들어 독거노인과 노약자 등 70여 가구에게 나눠줬다.

안덕면 주민자치위는 앞으로도 체험농장운영을 활성화해 어린이 고구마 체험과 주민 농장체험 등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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