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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장려 UCC 공모전서 이창협씨 팀 '최우수'
출산장려 UCC 공모전서 이창협씨 팀 '최우수'
  • 김지은 객원기자
  • 승인 2008.11.0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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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가 실시한 '출산장려 UCC 공모전'에서 이창협씨가 이끄는 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주자치도가 저출산 사회에서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진행했는데, 이창협씨 팀이 '이 아이가 없다면?'을 주제로 한 UCC로 총 13 작품 중 최우수를 수상했다.

제주도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8작품을 선정했다.

이창협 씨 팀 외에도 영화사랑모임의 '新 흥부와 놀부', 김종현씨의 '동생하나만 낳아주세요'가 각각 우수와 장려로 수상하는 등 총 6개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아마추어 수준으로서는 영상편집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독보였다"며 "이번 공모전은 출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영상문화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됐다"고 전했다. 

<김지은 객원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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