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4-13 23:17 (토)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선수단, 서귀포서 전지훈련 '돌입'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선수단, 서귀포서 전지훈련 '돌입'
  • 김지은 인턴기자
  • 승인 2008.11.26 15: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육상 단거리를 이끌어 나갈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서귀포시를 찾는다.

대한육상경기연맹에 따르면 단거리종목 대표선수단 20명은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서귀포시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선수단은 100m한국기록 보유자인 서말구 해군사관학교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 10명과 선수단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17일간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에서 기록단축을 위한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육상 단거리대표팀의 원활한 전지훈련을 위해 동아마라톤 센터 인근의 가로등을 정비하고, 강창학경기장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해 최적의 훈련여건을 조성할 방침이다.

<미디어제주>

<김지은 인턴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