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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공사 제주본부, 삼화지구 공동주택지 공급
토지공사 제주본부, 삼화지구 공동주택지 공급
  • 김지은 인턴기자
  • 승인 2008.11.2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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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명용주)가 제주삼화지구 공동주택지 공급에 착수했다.

한국토지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제주삼화지구내 문화재 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문화재구간내 분양공동주택지 1필지와 미공급된 분양공동주택지 1필지를 추첨분양하는 것으로 27일 공급에 착수했다.

한국토지공사 제주본부는 현재 수의계약으로 공급하고 있는 임대공동주택지 2필지를 포함해 총 4필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 제주삼화지구 단독주택지, 상업용지.근린생활시성용지는 다음해 상반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제주삼화지구는 제주시 삼양동 도련동에 소재해 있으며 총 6400세대 1만 8천여명의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동부지역 최대의 주거단지이다.

삼화지구에는 주변 자연요소를 최대로 활용한 근린공원이 적정하게 배치돼 있으며, 친환경 소재와 생태환경 친화적인 주거지의 개념이 도입돼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추도록 설계됐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지의 공급가격이 분양용지는 3.3㎡당 180만원~196만원, 임대.분양 혼합용지(85㎡초과)는 3.3㎡당 156만원, 임대용지(60㎡이상~85㎡이하)는 조성원가의 60% 수준인 3.3㎡당 102만원으로 용적율은 150% ~170%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공사 제주지역본부(☎720-1035)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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