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미끼 돈갈취 30대 여성 경찰신세
불륜 미끼 돈갈취 30대 여성 경찰신세
  • 김병욱 기자
  • 승인 2005.01.07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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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서 만난 50대와 성관계뒤 6차례 걸쳐 530만원 갈취

제주경찰서는 7일 성관계를 미끼로 가족에게 불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 530여만원을 갈취한 송모씨(34.여)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해 1월 중순께 남제주군 모슬포방어 축제 때 만난 이모씨(53)와 성관계를 가진 뒤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하며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6차례에 걸쳐 530만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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