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전담 사업소 출범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전담 사업소 출범
  • 김병욱 기자
  • 승인 2005.02.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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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제주군, 22일 조천읍 교래리 공원부지에서 개소식

21세기 문화의 세기를 맞아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과 연계한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를 만들고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추진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제주돌문화공원사업소’가 22일 출범했다.

북제주군은 이날 오전 신철주 북제주군수, 김대윤 북제주군의회 부의장, 백운철 탐라목석원장을 비롯해 지역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제주군 조천읍 교래리 산 119번지 일대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제주돌문화공원 사업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한 제주돌문화공원사업소는 운영 및 개관준비를 담당하는 관리담당, 제주돌문화공원과 교랴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담당하는 시설담당의 체제로 총 7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이번 사업소가 개소됨에 따라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시설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돌문화공원 조성사업은 2002년9월 6일부터 관광교통과가 주관이 돼  민.관 합동으로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추진기획단을 구성했고, 오는 12월말까지 공사를 마무리 할 방침이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시운전 및 박물관 등록 등 준비과정을 거친 후 2006년 5월에 개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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