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배임을 과시하며 폭력 휘두른 30대 조폭 검거
폭력배임을 과시하며 폭력 휘두른 30대 조폭 검거
  • 김병욱 기자
  • 승인 2005.02.2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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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경찰서는 폭력을 휘두르고 흉기로 협박해 유흥주점에서 160만원 상당의 술을 공짜로 마신 조직폭력배 부모씨(32)에 대해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부씨는 2001년 8월 25일 오후 11시 30분께 연동에 위치한 모 식당앞에서 피해자 송모씨 형제에게 흉기로 위협해 폭력을 휘두른 것을 비롯해 2003년 12월 중순께는 연동에 위치한 피해자 김모씨의 유흥주점에서 폭력배임을 과시하며 술값 160만원 상당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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