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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1,626건)
“시대에 맞게 교육도 바뀌는 게 당연하겠죠”
교육 선진국으로 불리는 독일을 찾았다. 유치원에서부터 우리나라의 고교에 해당하는 교육과정을 훑었다. 독일이 우리와 다른 점이라면 죽어라 공부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공교육에 의존하기 보...
김형훈 기자    2016-12-13
“기말고사 끝나면 방학인데 뭘하지? 그런 걱정마”
청소년들은 낀 세대다. 어찌 보면 소외된 계층 가운데서도 가장 소외돼 있다. 여성은 여성이어서, 장애인인 장애인이어서, 어린이는 어린이어서, 어르신은 어르신이어서 일정 부분 보호를 받고 있으나 ...
김형훈 기자    2016-12-08
“말이 농작물에 손해를 주는 등 민폐가 심하옵니다”
“제주 섬 안의 일은 마정(馬政)보다 막대한 것이 없고, 백성의 힘이 곤란한 것도 또한 마정보다 심한 것이 없습니다. 마정을 급하게 하면 백성에게 해가 되고, 이를 늦춘다면 행정에 손실을 입히게...
김형훈 기자    2016-11-26
“‘황금버스’라는 이름부터 버려야”
1대 당 3명도 타지 않는, 중국인 관광객조차도 좋아하지 않는 황금버스. 일각에선 “황금버스를 운영하면 할수록 예산만 낭비하는 셈”이라며,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하지만 시티투어버스를 ...
조수진 기자    2016-11-22
제주 이주여성, ‘제주 역사와 마주보다’
“제주에 살면서 그동안 제주를 모르고 살아 왔네요”미디어제주가 주최하고 제주미담로타리클럽이 주관한 ‘이주여성 제주역사문화탐방’ 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이주여성은 위와 같이 즐거움 반 속상함 반이 ...
이다영 기자    2016-11-20
“우리가 가진 무기는 바로 어른에겐 없는 순수함”
청소년. 그들을 어리다고 보지 말라. 그들은 어른이 알지 못하는 세계를 지녔고,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다. 다양한 활동을 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는 ‘청소년이 뛴다’라는 주제의 기획을 마련했다...
김형훈 기자    2016-11-16
황금버스, 중국인도 안 좋아한다고?
황금버스는 중국인이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는 숫자 ‘8’과 황금색을 사용해 외관을 꾸몄다. 중국인 맞춤형 시티투어버스인 셈이다. 그만큼 도와 관광협회에선 중국인 개별 관광객 증가에 따라 저절로 ...
조수진 기자    2016-11-15
“물은 차오르는데 마냥 지켜 볼 수밖에…?”
14일 슈퍼문이 뜨고 찾아온 11월 보름 대조기 시간에는 어김없이 제주 저지대 해안가에는 바닷물이 넘쳐나고 있다.제주지방기상청은 15일 예보와 함께 제주 북부와 서부 앞바다 풍랑주의보 발효 및 ...
이다영 기자    2016-11-15
황금버스 직접 타보니 … 세상에 탑승객 1명?!
제주에 내려온 지 두 달쯤 됐을 때였다. 가을 햇살이 아주 좋았던 날 번쩍이는 버스를 봤다. 금빛 필름을 씌운 창문이 햇빛에 반사돼 눈이 부셨다. 금색으로 뒤덮인 저 버스의 정체가 궁금했다. ...
조수진 기자    2016-11-10
“목자로 불리운 말테우리의 삶은 힘든거라네”
앞서 조선초 명나라에 보낸 말은 어림잡아 10만마리가 될 것이라고 추산했다. 여기의 상당수는 제주에서 보낸 말이다. 제주가 최대의 말 생산지인 것은 분명하지만, 때문에 좋은 말은 죄다 빠져나간 ...
김형훈 기자    201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