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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346건)
도민의 울분을 일으키고 있는 신년 벽두의 보도를 보며
새로운 희망의 2016년의 해는 밝았다.하지만 새해 시작과 함께 계속 보도되는 내용들은 한 결 같이 ‘도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책이 돼야’ 라는 보도가 주를 이루고 있다.그 중 두 가지에 대한 ...
양인택    2016-01-11
성적표 받은 날
방송통신대학교의 성적통지서를 받았다. 베트남어과를 졸업하고, 의외의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세 번째로 뜬금없는 경영학과를 다니고 있다. 성적표가 메일로 오는 디지털 시대다. 펼쳐 보니 학점...
홍기확    2016-01-05
점, 선, 그림 그리고 삶
2016년. 새로운 해의 새로운 날이다. 동물은 소리로써 의사를 표현하고 전달한다. 다만 인간과 다른점은 소리를 분절하여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지 못한다. 원숭이가 깩깩대며 위험을 동료에게 알린...
홍기확    2016-01-04
운명을 향한 달리기
세월은 간다. 테러에 의한 죽음. 교통사고로 인한 죽음. 살해. 자살. 죽음은 자연스레 금기시되는 단어지만, 우리는 뉴스와 신문 등을 통해 많은 죽음을 본다. 마흔이 채 되지 않은 나이에 죽음...
홍기확    2015-12-28
관광객 전수 조사와 숙박객 활용 시스템 분석방안 필요
앞에서 관광통계 문제점 지적에다 방문객과 순수관광객 정립의 필요성 등 언론, 업계, 학계의 현장 이야기를 다뤘다.또 통계문제 발단이 무엇인지, 누구의 문제인지, 어디서인지, 어떻게 야기되는지와...
양인택    2015-12-08
눈이 부신 날
어른이 되면 자주 못하거나 아예 못하는 경험이 있다. 자주 못하는 것은 부모와 한방에서 잠을 자는 것이다. 아예 못하는 것은 부모와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는 것이다. 어렸을 때는 엄마의 젖을 ...
홍기확    2015-11-30
“불신받는 통계를 국가승인 통계로 시급히 전환해야”
관광통계에 대한 도민사회가 바라보는 시각은 냉담하다.관광객이 며칠 앞당겨 목표달성 했다는 보도 기사에 이렇게 많은 관광객이 어디에서 숙박하느냐면서 “잃어버린 관광객을 찾아 달라”는 댓글을 다는...
양인택    2015-11-26
지극히 당연하고도 그런 이야기
엄마와의 통화는 한결 같다. “밥은 먹었니?” 지구인 전체를 따지면 머리 아파도, 적어도 대한민국에도 밥 못 먹고 다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게다가 직업 멀쩡하고, 맞벌이다. 밥 못 먹...
홍기확    2015-11-23
“관광객 구분과 통계 적용 정립 필요하다”
관광통계 공신력 확보가 절실하다. 관광통계 산출에 대한 여러 가지의 문제점을 관련단체, 도민, 언론, 학계 등에서 꾸준히 지적해 왔으나 개선을 위한 움직임이나 대책 제시는 미흡하다. 관광통계 ...
양인택    2015-11-19
노림수
예술과 외설은 종이 한 장 차이다. 자신감과 자만심도 종이 한 장 차이다. 용기와 만용의 차이도 마찬가지다. 차이를 만드는 원인은 ‘상황’과 ‘바라보는 눈’이다. 꼭 필요한 때 옷을 벗으면 예...
홍기확    201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