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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도내 최고 무재해 26배 달성
데스크승인 2017.01.12  10:48:27 하주홍 기자 | ilpoha@hanmail.net  
   
무재해 26배 한국중부발전제주본부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사(지사장 이연수)는 1월11일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본부장 박종정)에 무재해 26배(1만930일+124만8000시간, 1983년1월1일∼2016년11월21일) 달성 인증패와 유공자(전상현 주임)를 표창했다.

해당 사업장은 연간 재난·안전·보건관리 기본계획을 세워 안전문화기반 정착(무재해운동, 글로벌 안전문화 ISRS-C, Komipo-BBS 프로그램), 재난·안전관리 대응체계 내실화, 대응역량 제고(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OHSAS-18001, 공정안전관리PSM), 협력기업 안전관리 강화를 통한 재해근절(안전점검의 날 행사 등), 안전보건교육과 재해예방 결의대회 등을 통해 무재해운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도내 최고 배수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는 전기업(기력, 내연, 풍력, 태양광) 업무를 하며 세계적 수준 에너지 공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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