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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제주본부, 해마다 5월16일 ‘선배문화의 날’ 운영
데스크승인 2017.05.16  11:31:29 하주홍 기자 | ilpoha@hanmail.net  
   
농협은행 영업본부 선배문화의 날

 

NH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본부장 고석만)는 해마다 5월16일을 지역 원로고객을 기억하는 ‘선배문화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마다 이날에 주제를 정해 선배문화 행사를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 관내 영업점별로 열기로 했다. 올해 선배문화 주제는 ‘지혜를 배우는 선배문화의 날’로 정했다.

 

선배문화 날은 영업점 관내 거주 원로고객 초청 직원대상 특강과 간담회, 감사 손편지 보내기, 안부전화 드리기 등을 한다.

 

고석만 본부장은 “5월 스승의 날은 있지만 선배를 기억하는 기념일이 없어 5월16일을 선배문화의 날로 지정하게 됐다”며 “지역 원로고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고 본부장은 “달마다 영업점별 자체행사 때 초청하고, 명예지점장 행사를 열어 선배를 기억하고 따뜻하게 모시는 농협다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하주홍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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