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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동반 성장 ‘특허나눔’ 추진
118건…11월 30일까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 통해 접수
데스크승인 2017.07.12  18:12:27 이정민 기자 | 73jmlee@hanmail.net  

도내‧외 연구기관이 중소기업 동반 성장을 위한 '특허나눔'을 추진한다.

 

(재)제주테크노파크는 12일 (주)아모레퍼시픽,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대학교, 농업실용화재단과 함께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 및 기술 사업화 확산을 위해 '특허나눔'(무상이전 및 소액이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허나눔은 공공의 연구성과 확산을 위해 중소기업에 무상 혹은 소액으로 특허를 이전해주는 사업이다.

 

무상 이전 특허 대상은 바이오, 의료, 해양, 농업 등의 분야에서 모두 118건이다.

 

이전 희망 기업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제주테크노파크 인터넷 홈페이지(www.jejutp.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주테크노파크는 기술이전 협약이 완료된 기업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과 협력 및 지원 사업을 통해 이전 기술이 상용화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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