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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37건)
“연극을 바라보는 관객이 아니라 주인공이 되니 너무 좋아요”
적다, 아니 작기도 하다. 제주시 한림읍 비양분교. 이 곳의 학생은 4명이다. 4명의 학생은 배라는 교통수단을 이용해야만 뭍으로 나올 수 있는 섬에 산다. 그래서 적은 수의 학생들이 세상을 보는...
김형훈 기자    2014-07-25
“공부만 하나요? 놀이하는 인간인 ‘호모 루덴스’를 꿈꾸죠”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 왜 놀아야 하나? 놀이는 새로운 일을 위한 창조행위이다. 그러지 않고 매일 일만 하면 어떻게 될까. 답은 뻔하지 않은가. 예전엔 일을 죽어라 하는 게 미덕이었으나...
김형훈 기자    2014-07-17
“아빠와 할아버지의 어릴 때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신기해요”
역사를 모르고 산다는 것. 사실 있을 수 없다. 역사는 가정사에서부터 향토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러기에 역사를 안다는 건 자신의 주변을 감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는 일이다.태흥...
김형훈 기자    2014-06-26
“제가 무슨 고민을 지녔는지 잘 이해해주니 너무 고맙죠”
누군가가 내게 편지를 써준다면? 그것도 내 아픔을 알고, 달래주는 편지라면? 답이야 자명한 것 아닌가. 설렘, 그리고 기쁨.신성여고 3학년들은 1학기만 되면 그런 편지를 받는다. 3학년 학생들의...
김형훈 기자    2014-05-13
“한국과 일본은 앙금만 쌓이지만 우리는 정(情)만 쌓여요”
한국와 일본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 갈수록 금이 가는 양상이다. ‘가까우면서도 먼 이웃’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지금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고 당당히 외치는 이들이 있다. 제주의 신성여고 학생들과...
김형훈 기자    2014-03-07
“내겐 큰 꿈이 있어요.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도록 할게요”
사람에겐 늘 꿈이 있다. 그러나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해 숱한 노력이 없고서는 꿈에 대한 가치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입학’이라는 단어도 ‘꿈’이라는 단어와 잘 맞물린다.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입...
김형훈 기자    2014-03-03
“끼를 찾았죠. 마음껏 무대를 누볐어요. 우리가 바로 스타”
이걸 스타탄생이라고 해야 하나. 제주 유일의 중학교 뮤지컬단을 보유한 제주동중(교장 김정호)의 ‘동녘뮤지컬’ 단원들이 공식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동녘뮤지컬 단원들은 6일과 7일 이틀간 ...
김형훈 기자    2014-02-07
“졸업생 그대들은 창조적 인간을 키우는 위대한 어머니”
끝이면서 시작. 그건 졸업이다. 영화 ‘졸업’은 사랑으로 결말을 짓지만 그 역시 졸업이후의 현실을 말하고 있다.특히 우리나라 사회에서 고교 졸업은 완전 다른 세계로 향하는 걸 의미한다. 졸업은 ...
김형훈 기자    2014-02-06
“모든 학생들이 주인이 되는 그런 축제를 만들어 봤어요”
축제란? 마냥 즐기는 페스티벌이기도, 혹은 광기가 넘치는 카니발 성격을 띠는 건 물론이다. 그러나 축제는 뭐니뭐니해도 어떤 의미를 담고 진행하느냐에 있지 않을까.서귀포시의 작은 학교인 효돈중학교...
김형훈 기자    2013-12-31
“기기활용이 아닌 ‘스마트’ 본래 의미를 아는 게 더 중요”
‘스마트 교실’ 어떻게 봐야 하나. 지난 6월 열린 2013년도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서 이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의회간의 신경전은 물론, 의...
김형훈 기자    201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