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13 17:02 (목)
[포토] 노란 유채꽃 물결로 장관 이룬 중문관광단지 일대
[포토] 노란 유채꽃 물결로 장관 이룬 중문관광단지 일대
  • 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 승인 2024.03.21 16: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 이튿날인 21일, 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가 유채꽃이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중문관광단지 일대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 이튿날인 21일, 중문관광단지 일대가 온통 유채꽃으로 덮여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 이튿날인 21일, 중문관광단지 일대가 온통 유채꽃으로 덮여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 이튿날인 21일, 중문관광단지 일대가 온통 유채꽃으로 덮여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 이튿날인 21일, 중문관광단지 일대가 온통 유채꽃으로 덮여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 이튿날인 21일, 중문관광단지 일대가 온통 유채꽃으로 덮여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 이튿날인 21일, 중문관광단지 일대가 온통 유채꽃으로 덮여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 이튿날인 21일, 중문관광단지 일대가 온통 유채꽃으로 덮여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 이튿날인 21일, 중문관광단지 일대가 온통 유채꽃으로 덮여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 이튿날인 21일, 중문관광단지 일대가 온통 유채꽃으로 덮여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 이튿날인 21일, 중문관광단지 일대가 온통 유채꽃으로 덮여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