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추자도 모든 마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 됐다
제주 추자도 모든 마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 됐다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1.06.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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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서 8일 영흥리 지정 2012년 신양2리 시작 6번째
8일 추자면 영흥리 마을 ‘화재 없는 마을’ 지정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소방서]
8일 추자면 영흥리 마을 ‘화재 없는 마을’ 지정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소방서]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 추자도 모든 마을이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제주소방서는 8일 추자면 영흥리 마을을 화재 없는 마을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추자면 내 6개 마을 모두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 됐다.

영흥리는 이에 따라 119민생안전 실천의 날과 연계,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설치, 화재예방을 위한 주택 안전점검을 하게 된다.

소방당국은 영흥리만 아니라 다른 안전마을에 대해서도 재정비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100% 보급을 계획 중이다.

한편 제주소방서는 앞서 2012년 추자면 신양2리를 시작으로 2014년 예초리, 2015년 묵리, 2016년 대서리, 2017년 신양1리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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