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제주선대위, 추가 인재 영입 등 외연 확대
이재명 제주선대위, 추가 인재 영입 등 외연 확대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2.01.28 13: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거 관련 만담‧해설 논평 등 진행하는 ‘제주어TV’도 개설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이재명 제주선대위가 경제‧언론계 등 추가 인재를 영입하고 제주어TV를 개설하는 등 외연 확대에 나서고 있다.

제라진 이재명 제주선대위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공동선대위원장 9명을 비롯한 12명의 인재를 추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공동선대위원장으로는 강승철 전 진주강씨 중앙청년회장, 김영선 전 제주바이오기업협회장, 김종현 전 제주중소기업 수출진흥협회장, 박종성 전 성산고 제주시동문회장, 신진성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시회장, 오지만 공익법인 더희망 코리아 이사장, 오태헌 (사)제주ICT기업협회 회장, 이기우 전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산업과장, 한문성 제주전략연구소 이사장이 영입됐다.

또 공동대변인으로는 강창보 (사)제주어보전회 이사, 백재승 청년상상공작소 총괄부장, 한권 전 제민일보 사회교육부장 등이 추가로 영입됐다.

이와 함께 이재명제주선대위는 제주어로 선거 관련 만담과 해설, 논평, 토론 등을 진행하는 ‘제주어TV’를 개설, 유튜브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제주어 전문 대변인으로는 강창보 (사)제주어보전회 이사를 영입했다.

송재호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소중하고 귀중한 분들이 합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선거운동이 끝나는 순간까지 도민과 함께 혁신적인 선거 캠페인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