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신문> 제33호 8면
<아라신문> 제33호 8면
  • 미디어제주
  • 승인 2022.04.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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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가 마을신문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아라신문>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서도 볼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이 발행하는 <아라신문>은 제주시 아라동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아라신문>은 마을기자 5명과 학생기자 8명이 발품을 팔아가며 만들고 있습니다.

<아라신문>은 지난 2016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년 4회 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호는 2022년 3월에 발간된 33호입니다.

 

텍스트로 만나는 <아라신문> 제33호 8면 : 지역소식

서귀포수협 아라지점

지난 3월 4일 서귀포수협의 아라지점장으로 김평은, 부지점장으로 김성용씨가 발령났다.

서귀포수협은 은행 업무 외에도 수산물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 어업 경영 및 종사자는 조합원에 가입할 수 있으며, 조합원에게는 수익률 배당 및 수산물 제품을 환원해준다고 한다. 서귀포수협 아라지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제주, 친환경차 ‘충전 방해금 지법’ 진행

지난 1월 28일부터 제주도내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거나 전기차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를 하면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과태료를 물게 된다. 이에 따라 기초자치 단체에서 단속이 가능해진 것은 물론, 단속 대상도 기존의 충전시설 의무설치 대상뿐만 아니라 충전기가 설치된 대부분의 공동주택, 공중이용시설, 공공기관 등 전체 충전시설로 확대됐다.

EV충전인프라 업체 조이이브이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과 이용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방해 없이 충전할 수 있는 여건과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 또한, 전기차 사용자들간의 충전 매너를 지키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조이이브이 제공]

 

아라동 새마을 작은도서관

아라동 새마을 작은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오늘도 읽고 싶은 책을 고르면서 미소 짓는 아이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문을 활짝 열어둔~~

언제나 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는 마을의 작은 도서관 8곳을 소개합니다.

1. 아라아이파크새마을작은도서관 (아이파크단지내1층)
2. 복지새마을 작은도서관 (아라종합사회복지관2층)
3. 염광새마을작은도서관 (염광아파트단지내1층)
4. 아라스위첸새마을작은도서관 (스위첸아파트단지내)
5. 월평새마을작은도서관 (월평마을회관내)
6. 월두새마을작은도서관 (은성종합사회복지관2층)
7. 꿈에그린2단지새마을작은도서관 (첨단꿈에그린2단지내1층)
8. JDC첨단새마을작은도서관 (첨단행복주택단지내)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아라신문, 미디어제주와 협약

지난 1월 11일 아라신문(발행인 조성태)이 미디어제주(대표이사 고승영)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아라신문은 미디어제주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 있고,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협약을 통해 아라동과 지역 주민들의 소식을 더 많이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말뚝버섯 (말뚝버섯과: Phallus impudicus L.)

봄에서 늦가을까지 발생하며 주위에서 흔히 발견되는 종 중의 하나이다. 하나씩 나기도 하지만, 균사체가 서식하기 시작하면 여러 개가 무리지어 나온다. 어린 버섯은 5~7cm 크기의 구형 버섯이며 회색빛을 띤 백색이다. 아래쪽에 뿌리 모양의 백색 근상균사속이 달린다. 버섯이 성숙해지면 둥근 알 모양의 어린버섯에서 윗부분을 찢으며 굵고 곧은 자루가 올라온다. 자루의 머리 쪽은 암록색의 액체가 끈적하게 붙어 있어 악취가 나며, 자루의 몸통은 백색으로 가운데가 비어 있으며 연약하다. 암록색의 점액에 포자가 잔뜩 묻어 있고 악취로 파리류를 불러 들여 포자를 묻혀 날려 보낸다. 버섯의 하얀 대는 식용이 가능하나 머리 부분의 악취로 식용에 적합하지는 않다. [버섯박사 고평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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