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두손모아봉사단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500만원 기탁
신협 두손모아봉사단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500만원 기탁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2.07.29 14: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신협 두손모아봉사단(단장 허두은), 신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도원)는 7월 27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사랑의 어멍촐레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에 성금을 사용한다.

허두은 단장은 “적십자사와 함께 매주 진행하고 있는 밑반찬 포장 봉사활동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신협제주두손모아봉사단은 2011년 제주지역 29개 조합 실무책임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아름다운 제주만들기 해안정화활동, 사랑의 빵만들기 활동, 주 1회 밑반찬 나눔 봉사, 아동 놀이키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사업을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