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13 18:39 (목)
"수국만 있나요?" 궷물오름 탐방로에 활짝 핀 산수국
"수국만 있나요?" 궷물오름 탐방로에 활짝 핀 산수국
  • 김성욱 객원기자
  • 승인 2023.07.03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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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국이 오름 탐방객을 맞이해주는 초여름 궷물오름 둘레길 주변의 풍경이 정겹다.

산수국이 피어있는 둘레길을 걷고 있는 오름 탐방객들. /사진=미디어제주 김성욱 객원기자
산수국이 피어있는 둘레길을 걷고 있는 오름 탐방객들. /사진=미디어제주 김성욱 객원기자

 

궷물오름 둘레길 인근에 있는 테우리 막사. /사진=미디어제주 김성욱 객원기자
궷물오름 둘레길 인근에 있는 테우리 막사. /사진=미디어제주 김성욱 객원기자
궷물오름 정상에 있는 표석. 생각보다 아담한 크기의 표석이 더욱 정겹게 느껴진다. /사진=미디어제주 김성욱 객원기자
궷물오름 정상에 있는 표석. 생각보다 아담한 크기의 표석이 더욱 정겹게 느껴진다. /사진=미디어제주 김성욱 객원기자
궷물오름 하산길에 보이는 목초지와 노꼬메 오름.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궷물오름 하산길에 보이는 목초지와 노꼬메 오름.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궷물오름 탐방로 좌우로 활짝 피어있는 산수국.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궷물오름 탐방로 좌우로 활짝 피어있는 산수국.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궷물오름 탐방로 좌우로 활짝 피어있는 산수국.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궷물오름 탐방로 좌우로 활짝 피어있는 산수국.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백중제를 지냈던 백중단.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백중제를 지냈던 백중단.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산수국이 피어있는 둘레길을 따라 탐방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산수국이 피어있는 둘레길을 따라 탐방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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