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 맹위 속, 앵글에 담긴 '올레길 봄햇살'
동장군 맹위 속, 앵글에 담긴 '올레길 봄햇살'
  • 김환철 객원기자
  • 승인 2009.12.1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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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철의 포토뉴스]제주의 '올레'-<4> 대정읍 동일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시악 동남쪽에 위치한 작은 마을 동일리.

사방으로 밭밖에 없는 촌이긴 하지만 사람들 따뜻하고 봄엔 유채꽃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도 제주의 올레가 옛모습을 간직한채 그리운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매서운 추위가 엄습한 겨울 한 길에서 따스한 봄 햇살이 물씬 느껴지는 동일리 마을의 그 정겨운 올레길을 사진으로 엮어봤다.


 

제주시 구좌읍 출신으로, 사진을 무척 사랑하는 '사진 마니아'입니다.

1992년부터 제주영상동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사)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지부에서도 눈부신 활동 중입니다.

2008년 12월 미디어제주 객원기자로 위촉돼 <김환철의 포토뉴스>를 고정연재하고 있다. 그동안 제주의 해녀, 제주의 풍경 등을 소재로 한 많은 보도사진을 연재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전통적 의미의 '제주올레'를 재조명하기 위해 제주 각지를 돌아다니며 올레를 앵글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수상경력
제11회 아름다운 미소사진및 고구려 사진공모전 은상
건강하고아름다운가정사진공모(제주건강가정지원센터주관) 대상
제28회 여수전국사진공모전 가작
제7회 경산전국사진공모전 장려
제28회 제주미술대전 외 전국공모전 다수 입선

* 이 글의 1차적 저작권은 김환철 객원기자에게 있습니다.

 

<김환철 객원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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