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심판' 외치는 허향진 ... '윤석열과의 협업'이 그의 강조점
'민주당 심판' 외치는 허향진 ... '윤석열과의 협업'이 그의 강조점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5.25 13:46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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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와의 서면인터뷰

"민주당 권력독점 저지 ... 여당 도지사가 나와야"
제2공항 갈등 "대학 이끌던 소통능력 발휘, 해결 할 것"
오등봉 사업에 대해선 "사업 추진 언급, 책임 있는 자세 아니다"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허향진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을 ‘더불어민주당 심판’으로 잡고 있다. 그가 바라보는 제주는 민주당이 제주 지역구 국회의석를 독점하고 지방의회에서도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발전을 이루지 못한 모습이다.

그는 그 점에 대해 “권력독점의 폐해는 고스란이 도민들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권력독점을 막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이번 선거에 대한 포부를 밝히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 선거에서 내보인 자신의 핵심전략은 어떻게 될까? 강조점은 ‘윤석열 정부와의 협업’이다. “민주당의 권력 독점을 저지하고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함께 제주에 찾아온 기회를 살리겠다”고 말하면서 “윤석열 정부가 제시한 제주공약들이 차질없이 마무리되기 위해 여당 도지사가 나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다른 핵심 공약은 윤석열 대통령 역시 공약으로 내걸었던 ‘제주 제2공항 조속 착공’이 있다. 제2공항의 조속한 착공이 제주도내 동서남북의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는 주춧돌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면서도 제2공항 반대측에 대해 손을 내밀겠다는 의사도 빠뜨리지 않고 보이고 있다. “갈등해소를 위한 기구를 만드는 등 다각적인 갈등해소 노력을 제주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며 “반대측과 진솔하게 대화를 해나가겠다”고 말한다. 그 외 다른 사업들과 연관된 다양한 갈등사항에 대해서도 “조정 역할을 해내겠다”고 강조한다.

그는 그 외에도 제주도내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신만의 시각을 갖고 분석하고 있다.  제주를 바라보는 그의 시각을 <미디어제주>가 보다 상세하게 서면 인터뷰로 풀어냈다.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와의 서면인터뷰 1문1답>

1.간단하게 후보님에 대한 소개와 출마결심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 부탁드린다.

제주시 오라동 출신으로, 제주제일중.고등학교와 제주대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와 세종대 대학원에서 각각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4년 제주대 관광경영학과 교수로 임용됐으며 제주발전연구원을 거쳐 제8.9대 제주대 총장을 연임했다. 지난해 9월 국민의힘 중앙당의 영입 제의를 받아들여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게됐고,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후보 제주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제주지역 선거를 진두지휘했다.

이번 선거 출마는 민주당의 권력 독점을 저지하고,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함께 제주에 찾아온 기회를 살려 새로운 번영의 제주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나서게 됐다.

윤석열 정부가 제시한 제주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와 제주 현안을 차질없이 마무리 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여당 도지사가 돼야 한다. 윤석열 정부와 호흡을 잘 맞춰 제주의 현안들을 빠르게 해결해내겠다.

2.주요 정책 공약 등에 대해 부탁드린다.

먼저, 제2공항 건설사업을 임기내에 착공하고,제2공항을 중심으로 공항 복합도시를 조성하겠다. 또 제주공항공사를 설립해 운영수익을 도민들에게 환원하겠다.

제주 서부지역에는 관광,상업, 교육, 문화, 첨단미래산업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도시를 건설해, 동서 균형발전의 든든한 기초를 쌓겠다.

다음으로, 일자리 3만2천개를 만들어내겠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협조해 5개의 공기업을 설립하고, 성장산업 육성과 민간 투자기업 유치를 통해 민간부문의 일자리도 만들어내겠다.

청년지원을 위해, 도지사 직속으로 청년지원본부를 설치,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주거안정을 적극 돕겠다.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출산장려금을 대폭 올리겠다. 첫째아는 1000만원으로, 둘째아 이상은 연간 1000만원씩 5년간 5000만원으로 늘리겠다. 여성부지사 도입도 적극 추진하겠다.

코로나 조기극복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서겠다. 이번 정부지원에서 빠지는 코로나 피해 농어가 손실보상금을 1가구당 100만원씩 지급하겠다. 지방정부에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하겠다. 

1차산업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도 확대하겠다. 농산물 해상물류비 지원을 위해 내년에 국비 300억원을 확보하겠다. 농민수당을 대폭 올리겠다.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인력지원센터 기능을 보강하고, 농촌인력 기숙시설을 확충하겠다.

제주 출신 대학생들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해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겠다.

국민의힘 허향진 제주도지사 후보가 22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국민의힘 허향진 제주도지사 후보가 22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3.제주에는 많은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 그 중 제주 제2공항 문제가 있는데, 이에 대한 후보님의 의견은 각종 매체를 통해 이미 많이 알려졌다. 하지만 제주 제2공항의 추진여부가 어떻게 되든 이와 관련된 갈등사항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생각해두신 방안이 있나?

제2공항 사업을 추진하기위해서는 앞으로 국토부가 현재 진행중인 용역결과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보완해 환경부에 제출하고, 환경부에서 재심의해 수용하면, 국토부에서 기본계획을 고시하는 절차가 이어져야 한다.

이런 법적 절차 진행과 별도로, 도지사가 되면 가장 먼저 갈등과 분쟁을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찾아보겠다.

갈등 해소를 위한 기구도 만들고, 전문가들 모셔 해법도 들어보고, 이해당사자들 간에 문제를 풀어나갈수 있는 협의체도 만드는 노력들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 제2공항 건설이 추진되면 진행과정부터 반대측 주민과 시민단체를 참여시켜 진솔하게 대화해 나가겠다. 도청의 관련 행정조직도 확대 개편하고 소통플랫폼을 구축해 충분히 소통하겠다. 지역주민 상생방안으로, 이주 보상대책과 일자리, 소득창출 등 생활지원 대책, 소음과 대기질 개선 등 환경대책도 마련하겠다.

과거 대학행정을 이끌며 발휘했던 소통능력을 잘 살리면 제2공항 갈등 문제도 충분히 해결해 나갈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4.이외에도 제주도에서는 각종 개발사업과 관련해 주민갈등은 물론 각종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자연체험파크와 관련해서는 인근 지역주민들이 찬·반으로 나뉘어 있고 한림해상풍력에서도 주민 반발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비자림로 공사까지 재개되면서 이에 대한 반발도 예상되고 있다. 이런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 역시 제주도지사에게 주어진 책무중 하나일 것이다. 이에 대한 한 마디 부탁드린다.

제주는 지금 성장통을 앓고 있다. 각종 개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도 상당하다. 우선적으로 제주의 환경은 반드시 보존해야 할 우리의 귀중한 자산이다. 반면, 법적 제도적 절차를 거친 사업들을 무조건 거부하는 것도 제주 경제의 안정성과 미래 투자기업들을 생각할 경우 맞는 자세는 아니라고 본다. 취임 후 각 사업들에 대하여 충분히 재조사를 하겠다.

한편,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갈등에 대해 지역 정치인들의 책임도 크다고 본다. 갈등 현장에 뛰어들어 충분히 듣고 조정해야 할 사람들이 피하기만 했다. 앞으로 도민 갈등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조정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

5.제주도내에서의 개발사업과 관련해서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를 빼놓을 수 없다. 얼마 전에 출범 20주년을 맞기도 했지만, 제주에서는 제대로 마무리된 사업없이 일만 벌려놓는다는 비판도 꾸준하다. 국토부 산하이기 때문에 지자체 및 지방의회와의 소통도 원할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로 인해 JDC를 제주도로 이관해야한다거나, 아니면 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는데, 이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가?

JDC는 설립 후 20년동안 제주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설립후 제주에 7조원 이상이 투자됐고 일자리 창출에도 상당한 기여를 했다. 영어교육도시와 첨단과학기술단지 같은 경우는 성공한 프로젝트라고 본다. 그러나 관광개발 관련 프로젝트들 때문에 도내에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설립 당시 프로젝트들이 완성단계에 있다. 향후 신규사업은 제주도민들이 피부로 제주에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는 사업이 돼야 한다.

지난 20년간 어렵게 쌓아온 JDC의 노하우와 국가 공기업으로서 갖는 이점들이 제주가 당면한 각종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가겠다.

국민의힘 허향진 제주도지사 후보가 22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국민의힘 허향진 제주도지사 후보가 22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6. 개발과 직결된 제주의 또다른 문제는 환경훼손 문제다. 최근에도 일부 개발사업으로 인해 곶자왈 훼손 지적이 나오고 있고, 작게는 개발에 따른 이익을 노린 산지훼손이 잊을만 하면 일어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오폐수 문제는 물론 쓰레기 문제 등도 장기간 지적되고 있는 사항이다. 사람들이 몰리면서 오름 등의 훼손도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의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제도는 향후 검토후 보완하고 더욱 엄격하게 집행할 것이다. 오폐수 및 쓰레기 문제는 최우선적으로 다루어야 할 시급한 문제이다. 이 문제는 결국 처리시설에 대한 획기적인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취임후 시설공단을 설립해 보다 전문적이고 집중적으로 이 문제에 대응하려고 한다. 중앙정부로부터 충분한 투자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뛸 것이고 도내 공기업들도 이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것이다.

7.제주도내에서 논란이 되는 사업 중 전국적으로 알려진 게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이 있다. 절차상의 문제는 물론 다른 민간특례사업에 비해 수익률이 높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

오등봉 공원 사업은 제주도의 재정 부족으로 공원지정이 해제돼 난개발이 우려되는 지역을 매입하지 못하고 민간에게 공원 조성을 위탁하는 사업이다. 전체 면적의 87%를 공원으로 조성해서 제주시에 기부체납하고 그 대가로 나머지 13% 부지에 아파트를 지어 공급한다는 내용이다. 현재 전국 76곳에서 같은 유형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더욱이 민간사업자의 이익이 8.9%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이익은 제주시에서 회수하도록 사업이 설계되어 있다.

사업의 인허가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언론보도들이 나오고 있고 환경과 관련 논란들이 있다고 알고 있다. 취임 후 이런 부분은 검토를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 사업추진 자체에 대하여 언급하는 것은 책임있는 자세가 아닐 것이다.

8. 제주도가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정책 중 하나가 카본프리아일랜드2030(CFI2030)이다. 하지만 현재 이를 살펴보면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및 전기자동차 등의 보급에만 내용이 치우쳐 있고 그 외 인프라의 확충 등은 빈약한 상황이다. 탄소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녹색건축물 인증 등도 다른 지역에 비하면 비율이 오히려 낮은 것으로 나오고 있다. CFI2030이 앞으로 가야할 방향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듣고 싶다.

기후변화 위기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당면한 과제이다. 기후변화는 모든 분야에서 엄청난 피해를 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는 국제기구나 세계 강대국들의 회의에서 지속적으로 있어 왔고, 정부와 각 지자체, 민간기업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제주는 전국 최초로 카본프리아일랜드2030을 실천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전기자동차 보급, 내연차 신규등록 제한 등 일부 국한된 사업으로만 치우쳐진 경향이 있으며, 앞으로 환경친화적 선박도시 구축 등 신재생에너지 거점도시 구축, 생활권 도시숲 확대 등의 탄소흡수지대 확대, 탄소중립 인프라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

카본프리아일랜드2030은 정부와 자치단체, 민간기업과 도민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이루어내야 할 중대한 과제다. 단순히 2030년까지 기한을 정해서 사업이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나가야 할 과제다. 인프라 확충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인 목표인 탄소배출을 제로에 가깝도록 최대한 줄이기 위해 모두가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

이를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과 실천기업, 도민들에 대한 현실적 보상 등도 필요하다고 본다. 이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지구에 큰 위험이 온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우리는 미래세대가 풍요로운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21일 대정오일장을 방문, 유권자를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주도당.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21일 대정오일장을 방문, 유권자를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주도당.

9.제주 직면한 문제 중에는 인구감소 문제도 있다. 혼인율 및 출산율이 떨어지고 제주를 빠져나가는 이들도 늘어나면서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제주도내 전체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 파악을 해보면 많은 이들이 제주도내의 높은 물가와 낮은 임금을 지적한다. 이와 관련한 해결방안은?

인구감소는 제주만의 문제는 아니고 전국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경제적 여건 등의 문제로 출산율이 낮아지고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고령인구가 많아져 사회적으로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인구감소 문제로도 이어지고 있다.

제주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지난해부터 감소추세로 돌아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펜데믹 이전까지 제주는 관광산업 등의 호황으로 비교적 많은 인구들이 타 지역으로부터 이주를 해 오면서 경제활동을 하면서 정착을 해왔다. 그러나 코로나펜데믹으로 인해 관광객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경제활동이 어려워지고, 정착주민들이 떠나면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대부분의 공산품이 육지부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물가가 높은 편이다. 이것은 유통상의 문제로 유통비용을 줄일 수 있다면 물가도 낮아질 것이라고 본다.

제주도의 임금이 낮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제주도의 경우는 매년 최저임금보다 높은 생활임금을 책정해 그것에 맞추도록 권고하고 있다. 아직 많은 고용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적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능한 생활임금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1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번 선거는 20년간 제주지역 국회권력을 독식하고, 도의회 마저 장악하고도 제주도를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게 막은, 무능한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하는 선거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정 권력까지 차지하면 민주당은 제주에서 의회와 행정까지, 모든 정치권력을 완전히 독점한다. 독점 권력의 폐해는 고스란히 도민들의 피해로 돌아온다.

민주당의 지방권력 독점을 저지하기 위해 앞으로 남은기간 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 열심히 발로 뛰겠다. 제주도민들의 민심을 더 받들기 위해 치열하게 민생 현장속으로 들어가겠다. 마지막 순간까지 더 낮은 자세로 도민들의 마음을 얻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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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나고 너는 어디사람? 2022-05-26 10:30:20
허 그러면 재명이가 되야 했단 말이냐?? 그 전과자?? 형수 와이프한테 보X찢어버린다고 한게 맨정신에서 나오는 말이냐?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것 보다는 낫다 그리고 재명이는 군대 갔냐? ㅋㅋ 말같지도 않은 소릴하고 있어 알면서 시부려라 좀

하나라산 2022-05-26 10:26:15
웃다가 배꼽빠져서 병원가가지고 수술받는 소리하네 우크라이나 코미디대통령이라고? 그 사람 지금 전쟁나서 그 누구보다도 진실되고 전쟁터에서 함께 싸워나가는 사람이다. 다른 나라 대통령들이 대피하라고 권유해도 끝까지 싸우겠다며 그런 사람이라고
그리고 무슨일이 있었든 일단 대통령이 된 사람이고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대표인데 까면 다른 나라 사람들이 뭘로보겠냐 이래서 젊은 세대들한테 기성세대들은 틀니라는 소리를 듣는거야 집가서 소주한사발하고 잠이나자라

조충렬 2022-05-26 10:22:04
허향진 화이팅! 너무나도 지당한 말씀 문재인 정권 창궐이래 아무것도 이루어진것이 없다!

한국인 2022-05-25 21:56:19
우크라이나가 세계 정세도 모르는 코메디가 당선돼 멋대로하다가
우크라 국민과 군인이 죽어나가고있어도 반성없이 자기 잘난척하듯이
한국도 대장동 진짜범인이고 사기꾼가족인 석열이가
국짐당 2중대인 간철수와 심상정과 짜고 당선돼 미국기에 경례하듯이 뭐가 뭔지도 모르고 헛소리한다
군대도 부동시라 속이고 안간 애국심없고 또 일본서 돈받는 뉴라이트 매국노 교수가 얘비라
앞으로 걱정이다